윈도우 7의 등장으로 현재의 DirectX 10/ 10.1은 DirectX 11로 이동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가운데 NVIDIA는 4분기 DirectX 11 지원 그래픽 카드를 내놓을 것이라는 소식이 fudzilla에 올라왔다.
AMD ATI는 DirectX 10.1을, NVIDIA는 DirectX 10을 현재 지원하고 있는데 윈도우 7의 등장으로 사용되기 시작할 DirectX 11 지원 그래픽 카드들에 대한 정보들도 서서히 등장하고 있다. AMD의 경우 RV870 (코드명, 가칭)이 DirectX 11을 지원할 것으로 알려져 있고 NVIDIA는 GT300이 DirectX 11을 지원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상태다.
이들 중 NVIDIA는 2009년 4분기 DirectX 11을 지원할 것으로 알려진 GT300을 내놓을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아직까지 GT300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알려지지 않고 있으나 40nm 공정을 적용할 것으로 알려진 상태다. NVIDIA의 경우 40nm 공정이 4분기까지 적용 가능해질지에 대한 의견이 분분하지만, 확실한 것은 경쟁사를 의식하여 새로운 공정 적용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AMD ATI는 현재 DirectX 10.1을 적극적으로 밀고 있으나 DirectX 10.1 지원 게임들이 이제 하나 둘 등장하는 만큼 DirectX 10을 적극 지원하는 NVIDIA보다는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양사 모두 윈도우 7에서 DirectX 11이 본격화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음에 따라 같은 시기에 DirectX 11 지원 카드들을 소개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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