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은 현재 코어2 쿼드 45nm 라인업으로 퍼포먼스 시장을, 코어 i7 45nm 라인업으로 하이엔드 및 플래그쉽 시장을 이끌어가고 있는 가운데 새로 등장할 네할렘 아키텍처 기반 린필드 (Lynnfield)는 쿼드코어의 시장 점유율을 높이는 역할을 해줄 것이라는 소식이 fudzilla에 올라왔다.
인텔 코어2 쿼드 65nm와 코어2 쿼드 45nm 요크필드, 그리고 코어 i7 블룸필드 (Bloomfield) 45nm 쿼드코어 CPU들은 현재 데스크탑 시장 전체의 약 9% 가량의 점유율을 형성하고 있다.
쿼드코어 CPU의 점유율은 2009년 2분기가 되면 10% 가량으로 증가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코어 i7 라인업보다 저렴한 쿼드코어 라인업으로 알려진 린필드가 등장하면 쿼드코어가 전체 CPU 선적이 증가되어 약 12%로 점유율이 증가될 것이라고 언급되었다.
이어서 2009년 4분기가 되면 쿼드코어 CPU들이 20% 이상으로 증가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지만, 실제 수치는 다를 것으로 보여지는데 인텔은 20% 이상의 시장 점유율을 코어 i7과 코어2 쿼드 45nm와 메인스트림 네할렘 기반 린필드 쿼드코어와 클락데일 (Clarkdale) 듀얼코어를 통해 가능할 것이라고 언급하여 순수 쿼드코어 만으로 20% 이상의 점유율을 얻지는 못할 것으로 보고 있다.
2009년 4분기는 약 15%의 쿼드코어 전체 선적량 증가가 예상되며, 같은 분기 펜티엄 듀얼코어 E5000과 E6000 시리즈 45nm 시리즈 CPU들은 데스크탑 시장의 전체 선적량의 약 32%를 점유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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