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M 약정 가격이 2009년 5월 상승할 것이라는 내용이 digitimes에 올라왔다.
DRAMeXchange에 따르면, DRAM 약정 가격은 2009년 2월 후반부까지 변화없이 머물러 있었으나 2009년 5월이 되면 시장의 트렌드에 따라 증가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DRAM 약정 가격은 상반기인 4월까지 약세를 보였으며, 1GB DDR2-667 모듈의 평균 약정 가격은 현재 US$8.5, 2GB DDR2 모듈은 US$17의 가격이 형성되었다. 1Gb DDR2-667 칩의 가격은 변화없이 US$0.88에 머물러있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말을 인용한 DRAMeXchange는 DDR2 약정 가격이 2009년 하반기에는 15-20%의 순차적인 상승이 예상되며, 수요가 증가되는 5월과 6월에 DRAM 메모리 칩의 가격이 강세를 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메모리칩 공급자들은 DRAM 약정 가격을 증가시킬 것이지만, 대부분의 PC OEM사들은 재고량이 많아 증가된 가격을 적용하기 힘들다고 밝혔으며, 탑3 PC OEM사들은 6-8주 수준의 재고량을 보유하고 있다고 DRAMeXchage는 언급했다.
DDR2 1Gb eTT 칩은 새해를 맞아 US$1.21로 상승되었으나 3월 10일 US$0.75로 인하되었다.
PSC (Powerchip Semiconductor Corporation) 회장은 올해 중반에 메모리 칩 공급 부족이 해결될 것으로 보여지며, 평균 가격은 US$1.06으로 낮아질 것이라고 언급했다. 지난 주 거래된 DDR2 1Gb eTT 가격은 US$1.01-1.05 사이였다고 DRAMeXchange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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