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위기 와중에도 LCD 모니터 패널의 가격이 상승하고 있다는 소식이 digitimes에 올라왔다.
모니터 패널과 작은 크기의 텔레비전 패널의 평균가격은 2월과 비교하여 US$2에서 US$3으로 증가되었으며, 대부분 중국 시장의 주문량 증가에 기인하고 있다고 iSuppli는 밝혔다.

모니터 패널의 가격 상승은 또한 브랜드 제조사와 리테일러들 사이에서의 주문 증가도 영향을 주고 있으며, 브랜드와 리테일 주문은 대부분 재고량을 채우기 위한 것이다. 채널들은 2008년 말 이후로 낮은 수준보다 보통 수준을 유지하기 위해 비축하고 있으며, 패널 구입자들은 2월 저렴한 패널을 구입하기 시작했다.
모니터 공급자들은 4월 모니터 제조에 필요한 컴포넌트들의 부족을 호소하고 있으며, 밀려드는 주문은 4월 공급을 넘어설 것으로 보여 패널 가격이 US$1-3의 가격상승이 예상된다.
증가된 가격과 수요 증가는 LCD 모니터 패널 시장의 활성화 신호로 iSuppli는 엔드 시장의 수요는 감소되지 않을 것으로 언급했다. 엔드 시장의 수요가 강세를 보여 밀려드는 주문은 5월까지 계속될 것으로 보여지며, 컴포넌트 부족은 이 때 해결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iSuppli는 밝혔다.
대만과 한국 패널 공급자들은 16:9 비율의 모니터 패널과 작은 크기의 TV 모니터 패널의 수요 증가에 따라 6G fab의 수용량을 늘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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