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턴디지털 코리아는 외장 하드 드라이브 마이북 제품군을 최대 2TB 용량으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WD는 맥(Mac)을 주로 사용하는 유저 혹은 집에서 PC를 사용하는 모든 유형의 사용자들을 위한 외장 하드 제품군을 공급하고 있으며, ‘마이북 스튜디오 에디션(My Book Studio Edition)’, ‘마이북 맥 에디션(My Book Mac Edition)’, ‘마이북 홈 에디션(My Book Home Edition) 및 마이북 이센셜 에디션(My Book Essential Edition)으로 구성되어 모두 2TB까지의 용량을 제공한다.
WD는 “HD 비디오 카메라, 디지털 사진 및 디지털 음악 다운로드의 인기로 사용자들은 자신의PC 내에 있는 저장 공간을 빠르게 채워가고 있다. 디지털 컨텐츠의 용량이 늘어날수록 CD나 DVD에 데이터를 저장하는 것은 불편해 질 것이다. 이에 반해, WD의 외장하드 마이북은 2TB의 넉넉한 용량을 제공하며 쉽고 간편하게 소중한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도록 해준다.”고 말했다.
시장 조사 기관 IDC가 2008년 3월에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디지털 카메라 및 카메라 휴대폰의 숫자는 10억 개를 넘어선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같은 해 8월에 시장 조사 기관 GfK에서 조사한 내용에 따르면 HD 비디오 캠코더 시장은 지속적으로 성장해 전체 캠코더 판매의 42%를 차지한다는 결과가 나왔다. 또한, 2009년 3월에 애플은 영화 다운로드 서비스를 제공한 2006년 이후 약 2억 5천만개의 TV 에피소드 및 3천 3백만 건의 영화가 대여되거나 팔렸다고 한다.
마이북 홈 에디션 및 마이북 이센셜 에디션 2TB는 4월 말 국내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가격은 대략 50만원대로 책정되어 있고, 마이북 스튜디오 에디션은 현재 미정이다.
제품문의 : WD코리아(www.wd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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