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은 현재의 45nm 공정의 후속인 32nm 공정이 적용될 것으로 알려진 코드명 Westmere의 샘플을 PC 제조사들에게 제공하기 시작했다는 소식이 pcworld에 올라왔다.
인텔의 새로운 32nm 공정 마이크로프로세서의 샘플이 30개의 노트북 및 데스크탑 PC 제조사들에 제공되기 시작했으며, 대량 선적은 올해 말, 그리고 이들 프로세서가 탑재된 새로운 PC들은 2010년 초부터 등장할 것이라고 인텔 CEO인 Otellini는 밝혔다.
32nm 공정 Westmere 프로세서의 샘플은 그래픽 코어가 통합된 듀얼 코어 프로세서인 데스크탑용 Clarkdale과 노트북용 Arrandale의 두 가지로 이들은 네할렘 마이크로아키텍처 기반으로 메모리 컨트롤러가 내장되며, 내장 그래픽 코어도 함께 포함된다.
Arrandale은 그래픽 성능을 향상 시키면서 코어2 프로세서보다 더 적은 전력을 사용하게 되며, 내장 그래픽 코어와 CPU가 통합된다. 클럭 속도는 노트북에 맞게 설정되지만 이전보다 더 향상된 성능과 코어마다 추가 스레드를 사용할 수 있는 하이퍼스레딩을 지원한다.
인텔은 다음 2년 동안 US$7billion을 투자하여 제조 공장을 확장하는데 이는 32nm 공정을 적용한 프로세서 등의 생산을 위한 것이다. 노트북 프로세서들은 현재의 45nm에서 32nm 공정으로 개선되며, 보다 저렴하게 생산되고 더 높은 성능과 적은 배터리 소모량을 제공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Arrandale 등장이전 인텔은 Montevina Plus 노트북 플랫폼을 등장시킬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저전압 프로세서를 포함하여 얇고 작은 노트북에 PC 기능들을 모두 포함하여 울트라포터블 노트북들보다 더 저렴한 가격대에 등장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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