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의 첫 CPU + GPU 통합 프로세서로 알려진 코드명 클락데일 (Clarkdale)의 CPU 이미지 및 정보가 xtremesystems 포럼을 통해 공개되었다.


클락데일 프로세서는 인텔의 첫 CPU + GPU 통합 프로세서로 32nm 공정의 Westmere 듀얼 코어 CPU와 45nm 공정의 그래픽 코어가 하나의 다이에 내장된다. 32nm CPU는 듀얼 코어로 L2 캐쉬 256KB x 2, L3 4MB를 제공하며, 하이퍼스레딩 지원을 통해 4개의 스레드를 사용할 수 있다. 또, 듀얼 채널 DDR3-1333 메모리 컨트롤러와 PCI-Express 2.0 16 Lane을 제공하며, 45nm GPU는 분리된 형태로 같은 다이에 포함된다.
소켓은 LGA1156을 사용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앞으로 등장할 쿼드코어인 린필드 (Lynnfield)와 같은 소켓 방식을 사용하게 된다.

이 사이트에서는 클락데일 2.40GHz의 엔지니어링 샘플의 정보와 SuperPI 테스트 결과를 간단하게 공개하고 있다. CPU는 하이퍼스레딩 지원으로 듀얼 코어지만, 4개의 스레드가 활성화되고 있으며, 그래픽 코어는 헤븐데일 (Havendale)로 나타나고 있다.
인텔의 첫 CPU + GPU 통합 프로세서인 클락데일은 쿼드코어 린필드와 같이 빠르면 2009년 4분기나 2010년 초에 등장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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