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에서 준비중인 네할렘 기반 메인스트림 CPU로는 린필드 (Lynnfield)와 클락데일 (Clarkdale)의 2가지가 있는데 클락데일은 린필드와는 다른 메모리 컨트롤러를 제공할 것이라는 소식이 fudzilla에 올라왔다.
클락데일은 네할렘 기반 CPU 코어와 내장 그래픽이 통합되는 CPU로 내장 그래픽은 G45를 개선한 버전이 포함되며, 메모리 컨트롤러도 린필드가 코어 i7 기반의 메모리 컨트롤러를 사용하는 것과 차이를 보일 것이라고 한다.
아직까지 구체적인 정보가 전해지지 않았으나 린필드와 클락데일 CPU는 같은 DDR3 메모리를 지원하나 메모리 컨트롤러의 차이로 인하여 서로 다른 메모리 성능을 제공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는 내장 그래픽 포함 버전인 클락데일이 내장 그래픽이 포함되지 않는 린필드와는 다르기 때문으로 보고 있으며, 클락데일은 G45 칩셋의 메모리 컨트롤러를 개선한 메모리 컨트롤러가 내장 될 것이라고 소개되었다.
인텔은 CPU와 GPU가 통합된 45nm 공정 헤븐데일을 출시 예정이었으나 취소 후 32nm 공정의 클락데일을 출시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보다 구체적인 정보들은 등장시기가 가까워짐에 따라 더 많은 정보들이 공개될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