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이 준비중인 CPU와 GPU가 통합된 프로세서인 듀얼코어 클락데일 (Clarkdale)의 가장 저렴한 제품은 $84의 가격을 형성할 것이라는 소식이 fudzilla에 올라왔다.
인텔은 32nm공정의 듀얼코어와 하이퍼스레딩을 지원하여 4 스레드를 제공하는 CPU와 45nm 공정의 IGP (내장 그래픽)를 통합한 클락데일 CPU를 2010년 1분기 첫 32nm Westmere CPU로 내놓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클락데일의 저렴한 CPU는 보급형 펜티엄 듀얼코어 CPU를 대체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얼마 전 소개된 펜티엄 듀얼코어 E6300 (2.8GHz, FSB1066, L2 2MB)를 대체할 제품으로 준비중인 CPU는 $84의 가격대로 등장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클락데일은 CPU와 GPU가 모두 통합되는 만큼 기존 플랫폼 구성처럼 내장 그래픽 칩셋을 사용한 메인보드를 구입하지 않아도 되고 하이퍼스레딩까지 지원되므로 보급형 듀얼코어 시장에 많은 변화를 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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