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은 45nm 공정을 잇는 32nm 공정의 CPU를 조만간 내놓을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가운데 쿼드코어 CPU의 점유율이 2009년 4분기가 되면 20%의 점유율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는 소식이 fudzilla에 올라왔다.
인텔은 쿼드코어 시장의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메인스트림 쿼드코어 시리즈인 Q6600을 이어 Q8000 시리즈를 현재 판매중이며, 2009년 2분기 일반 소비자 시장 점유율이 9%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2009년 3분기가 되면 12% 수준으로 높아지고 2009년 4분기가 되면 20% 수준으로 향상될 것으로 예상했다.
2009년 2분기 인텔은 45nm 코어2 쿼드 CPU를 전체 CPU 선적량 중 8% 수준으로 늘릴 계획을 갖고 있으며, 1%는 45nm 기반 코어 i7 시리즈를 선적할 계획을 갖고 있다. 2009년 3분기에는 코어 i7 시리즈는 여전히 1% 수준의 점유율에 머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45nm 코어2 쿼드 시리즈는 9%가 증가하며, 얼마 후 등장할 것으로 알려진 45nm 코어 i5 즉, 쿼드코어 린필드 (Lynnfield)가 2% 정도의 시장을 점유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2009년 4분기 린필드는 쿼드코어 시장의 활성화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인텔은 선적량 중 린필드를 10% 수준으로 선적할 계획을 갖고 있다. 또한, 32nm 클락데일 (Clarkdale)도 같은 수만큼 선적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45nm 코어2 쿼드 시리즈는 4분기 9%에 머무르며, 코어 i7은 여전히 1%의 점유율을 가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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