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셔널 세미컨덕터 코리아는 자사 제품인 SolarMagic™ 파워 옵티마이저의 내부 안정성 테스트 결과 445시간이라는 업계 최고의 MTBF를 지원하는 것으로 판명되었다고 발표했다.
내셔널의 SolarMagic 파워 옵티마이저는 PV 모듈 등급심사에 사용되는 습기-열 노출, 가습 동결 사이클링 및 열 사이클링과 같은 환경 요건 테스트와 고온 작동 수명 테스트, 전력 온도 사이클링 및 HALT(Highly Accelerated Life Tests: 고가속 수명 테스트)와 같은 전자 시스템 안정성 요건 테스트를 거쳤으며, SolarMagic 파워 옵티마이저에 대한 2,000시간 이상의 안정성 스트레스 테스트 결과, 445시간의 MTBF로 나타났다.
내셔널은 자체 웨이퍼 제조 공장과 조립 시설에서 SolarMagic 파워 옵티마이저에 사용되는 주요 아날로그 IC 부품을 제조하고 있으며, 또한 파워 옵티마이저는 시스템 조립 과정 중 품질 관리를 거치게 된다. 모든 생산 공정에서 실제로 제품 수명을 단축할 수 있는 요소를 제거하기 위해 종합적인 3중 온도 테스트와 고온검사가 수행된다.
태양전지 설치시 분산형 전자장치를 사용함으로써 SolarMagic은 실제 환경 조건으로 인한 에너지 손실분의 최대 57%까지 회복시켜준다. SolarMagic 파워 옵티마이저는 2009년 5월말 북미와 유럽 고객을 대상으로 판매가 시작될 예정이며, 아시아 태평양 지역은 금년 말 판매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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