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은 네할렘 마이크로아키텍처가 적용된 코어 i7 시리즈를 발표했으며, 이보다 저렴할 것으로 알려진 코어 i5 린필드 (Lynnfield)도 올해 3분기 즈음하여 발표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코어 i5 샘플의 성능이 anandtech를 통해 공개되었다.


코어 i5의 브랜드명이 사용될 것으로 알려진 린필드는 코어 i7과 같은 네할렘마이크로 아키텍처 기반이며, 45nm 공정을 사용한다. 또, PCI-Express Lane (PCIe 2.0 x16 Lane 또는 x8+x8 Lane 구성 지원)을 CPU에 내장하고 듀얼채널 DDR2 메모리 컨트롤러가 내장되며, 하이퍼스레딩도 가장 낮은 클럭 제품을 제외하고 지원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또 P5 시리즈 원칩이 사우스브릿지 기능을 담당하게 된다. LGA1366의 코어 i7과 달리 LGA1156 소켓을 사용하여 이를 지원하는 소켓 가이드와 새로운 쿨러가 필요할 것으로도 알려지고 있다.
이 사이트에서는 코어 i5 2.66GHz와 하이퍼스레딩 (HT) 활성화/ 비활성화에 따른 성능, 그리고 기존 코어 i7 920 (2.66GHz) 등과의 성능을 비교했다.







코어 i5 2.66GHz의 성능은 코어 i7 920 (2.66GHz)에 근접하거나 일부 높은 성능, 그리고 게임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인텔 코어 i5 린필드는 2.93/ 2.80/ 2.66GHz의 3종이 등장하고 각각 $562, $284, $196의 가격이 적용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2009년 3분기, 9월 1일 즈음하여 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코어 i5의 보다 자세한 성능과 내용은 여기를 가면 참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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