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루머로 전해지고 있던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운영체제인 윈도우 7의 등장시기가 2009년 10월 22일이 될 것이라는 소식이 tcmagazine에 올라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얼마 전 윈도우 7 RC (공식 버전에 가까운 후보 버전) 버전을 일반에 공개했고 이전 베타버전보다 개선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사용자들에 큰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등장일자에 대한 루머도 웹상을 통해 전해지고 있었다.
이 사이트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를 통해 확인된 내용은 윈도우 7의 선적은 미국의 휴가시즌이 될 것이며, OEM과 일반 사용자들이 구입할 수 있는 시기는 2009년 10월 22일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현재 윈도우 7의 가격 정보는 공개하지 않은 상태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7은 윈도우 비스타를 이어가는 운영체제로 비스타보다 더 가벼워진 모습과 DirectX 11 지원 추가, 윈도우 XP 호환을 위한 XP 모드 지원 등의 새로운 모습들을 추가하여 등장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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