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텍스 2009에서 AMD ATI는 DirectX 11 지원 데모를 시연하였으며, DirectX 11 게이밍 시스템도 구축되었는데 vr-zone에서 DirectX 11 지원 그래픽 카드로 보여지는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이미지는 제품을 자세히는 볼 수 없으나 8.5인치 길이에 하나의 추가 6핀 PCIe 전원공급 커넥터가 제공된다고 설명되었다. 또, DirectX 11을 지원하는 40nm GPU (코드명 Evergreen) 중 메인스트림 시장에 등장할 것으로 알려진 RV840으로 보여진다고 소개되었다.
또, 이 그래픽 카드에 사용된 GPU는 A10 리비전으로 대량 생산 직전의 버전이라고 소개되었으며, AMD ATI는 윈도우 7이 시장에 등장할 것으로 알려진 2009년 10월 22일보다 빠른 9월, DirectX 11 지원 GPU들을 먼저 등장시킬 것으로 예상된다고 언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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