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분기 마이크로프로세서 시장 점유율 중 인텔은 점유율이 감소되고 AMD는 점유율이 증가되었다는 소식이 expreview에 올라왔다.

[iSuppli 시장 점유율 : 모든 종류의 마이크로프로세서, x86과 RISC 등 포함]
시장 조사기관인 iSuppli는 인텔의 전세계 마이크로프로세서 시장 점유율이 2009년 1분기 79.1%를 점유하여 지난 2008년 4분기의 81.6%보다 하락되었으며, 이는 인텔의 장기간 높여온 시장 점유율의 성장세가 멈추었다고 언급되었다. 인텔은 2009년 1분기 PC와 서버 시장 모두에서 점유율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반대로 AMD는 2008년 4분기 10.5%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한 것과 달리 2009년 1분기가 되면서 12.8%로 시장의 점유율이 증가되었다고 전했다.
인텔의 2008년 성장세는 넷탑과 넷북을 위한 아톰 프로세서가 일정 부분을 담당했으며, AMD의 경우 새로운 45nm 공정 프로세서들의 도입과 공격적인 가격정책이 주요한 것으로 보고 있다.
현재 AMD와 인텔은 침체된 경기로 인하여 수익이 감소되고 있으며, 전세계 마이크로프로세서 사업을 통해 수익은 2008년 $34billion에서 15.8%가 감소된 $28.6billion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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