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은 CPU 2개를 이용한 고성능 플랫폼인 스컬트레일을 소개한 바 있는데 이의 후속으로 네할렘 기반의 스컬트레일을 조만간 출시할 것이라는 소식이 fudzilla에 올라왔다.
현재의 스컬트레일의 후속으로 네할렘 기반의 스컬트레일2 (가칭) 플랫폼이 등장할 것이라는 소식을 전해드렸는데 이 사이트에서는 인텔은 스컬트레일 플랫폼을 포기하지 않았고 듀얼 소켓 기반의 하이엔드 CPU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스컬트레일 플랫폼을 내놓을 것이라고 전했다.
새로운 스컬트레일 플랫폼으로 알려진 스컬트레일2는 이전에도 언급하였듯이 네할렘 EP 프로세가 2개 사용될 것으로 언급되었으며, 이 CPU를 통해 물리 8코어, 하이퍼스레딩 지원을 통해 최대 16 쓰레드를 제공하게 된다.
또, 이 사이트는 현재 스컬트레일2 플랫폼의 경우 정확한 출시 일자는 알려지지 않았다고 언급되었으나 1-2달 사이 등장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언급되었다.
네할렘 CPU 하나의 가격대는 스컬트레일 플랫폼에 사용된 코어2 익스트림 QX9775와 같은 수준의 가격인 $1499에 판매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를 지원하는 메인보드까지 합한다면 엄청난 (?) 시스템 구축 비용이 예상되나 그만큼 높은 성능을 제공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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