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맥스 국내 공식 파트너 컴퓨마트(대표 윤창효)는 6월 15일부터 CS센터를 강서구 가양동 가양테크노타운 본사로 통합 이전 완료하고, CS센터의 탈용산이 가져 올수 있는 내방 고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6월 16일부터 7월 31일 까지 무료 왕복 택배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따라서 이 기간 동안 컴퓨마트 고객은 운송비 부담없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이에 대해 컴퓨마트 CS센터 팀장은 "6월 12일로 예정되어 있던, 지하철9호선 개통이 7월로 연기됨에 따라 고객 불편의 최소화하는 차원"으로 금번 이벤트의 취지를 설명했다.
에너맥스 국내 공식 파트너 컴퓨마트(대표 윤창효)는 본사, 물류센터, CS센터가 분리되어 있던 기존의 비효율적인 구조 개선과 사업 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11월 부터 통합 작업을 진행해 6월 15일, CS센터를 강서구 가양동 가양테크노타운 본사로 통합 이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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