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은 올해 3분기 소켓 H 기반의 CPU가 전체 CPU의 1%를 차지할 것이라고 언급한 내용이 fudzilla에 올라왔다.
인텔은 2009년 3분기 네할렘 마이크로아키텍처 기반의 새로운 CPU로 알려진 린필드 (Lynnfield)의 출시를 준비중이며, 32nm CPU와 45nm IGP가 통합된 CPU인 Clarkdale도 등장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들은 기존 소켓 T 즉, LGA775가 아닌 새로운 소켓 H 즉, LGA1156을 사용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쿼드코어 린필드의 경우 얼마 전 공개한 브랜드 전략에 의하면 클럭에 따라 코어 i5와 코어 i7 브랜드로 사용되어 진다. Clarkdale은 인텔의 최대 고객을 위주로 2009년 4분기 선적이 시작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고 2010년 1분기까지 출시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인텔의 자사 CPU 전체 비율에 대해서도 언급한 내용이 포함되었는데 소켓 H 기반 CPU가 2009년 3분기 전체 자사의 CPU 중 1%를 점유할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소켓 B로 알려진 코어 i7은 2%, 소켓 T로 알려진 LGA775 기반 코어2 시리즈와 펜티엄/ 셀러론 CPU는 91%를 차지할 것으로 언급했다. 6%는 아톰 기반 CPU가 차지할 것으로 소개했다.
2009년 4분기 코어 i7은 1%로 낮아지고 소켓 H 기반 린필드와 Clarkdale은 8%로 비중을 높여나갈 것으로 언급되었으며, 아톰은 9%로 증가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LGA775 기반 코어2 시리즈를 포함한 CPU들은 82%를 차지할 것으로 소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