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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09-06-23 12:12
[뉴스]

인텔, 올해 3분기 CPU의 1%는 Socket H가 차지

인텔은 올해 3분기 소켓 H 기반의 CPU가 전체 CPU의 1%를 차지할 것이라고 언급한 내용이 fudzilla에 올라왔다.

 

인텔은 2009년 3분기 네할렘 마이크로아키텍처 기반의 새로운 CPU로 알려진 린필드 (Lynnfield)의 출시를 준비중이며, 32nm CPU와 45nm IGP가 통합된 CPU인 Clarkdale도 등장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들은 기존 소켓 T 즉, LGA775가 아닌 새로운 소켓 H 즉, LGA1156을 사용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쿼드코어 린필드의 경우 얼마 전 공개한 브랜드 전략에 의하면 클럭에 따라 코어 i5와 코어 i7 브랜드로 사용되어 진다. Clarkdale은 인텔의 최대 고객을 위주로 2009년 4분기 선적이 시작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고 2010년 1분기까지 출시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인텔의 자사 CPU 전체 비율에 대해서도 언급한 내용이 포함되었는데 소켓 H 기반 CPU가 2009년 3분기 전체 자사의 CPU 중 1%를 점유할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소켓 B로 알려진 코어 i7은 2%, 소켓 T로 알려진 LGA775 기반 코어2 시리즈와 펜티엄/ 셀러론 CPU는 91%를 차지할 것으로 언급했다. 6%는 아톰 기반 CPU가 차지할 것으로 소개했다.

 

2009년 4분기 코어 i7은 1%로 낮아지고 소켓 H 기반 린필드와 Clarkdale은 8%로 비중을 높여나갈 것으로 언급되었으며, 아톰은 9%로 증가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LGA775 기반 코어2 시리즈를 포함한 CPU들은 82%를 차지할 것으로 소개했다.

  태그(Tag)  : 1세대 코어i5 (린필드), 클락데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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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경욱 前 기자 / 필명 바이퍼투 / 바이퍼투님에게 문의하기 press@bodnara.co.kr
남들은 스마트폰이나 타블렛 PC에 관심을 갖고 있지만, 여전히 PC가 좋다. 새로운 것, 독특한 것을 좋아하지만, 남앞에 나서거나 사진찍히는 것을 싫어해 기자에는 제일 어울리지 않는 성격. 누구보다 빠르게 PC 하드웨어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PC 하드웨어에 대한 열정은 현재진행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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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마프티 (psywind)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23 14: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올해부터 보급 시작인가요

속상한너구리 (jaharang00) / 09-06-23 15: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은 너무 소켓 변경을 자주 해서 메인보드까지 갈아야 하는 일이 많은 듯..
처음부터 미래를 내다보고 핀에 여유를 두고 개발했으면 좋겠는 데 말이져.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23 16: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렇게 소켓이 복잡한 것은 인텔에도 불리한 것 아닐까 싶은데요...;; 하나로 통합하는게 좋지 않을라나요...;;

유리카 (king8407)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23 16: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775를 많이 사용하고있어서 1156으로 갈려면 좀 걸릴거 같은데요

로또만이살길.. (vobavoba) vobavob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23 19: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 대세는 775일수밖에요..가격도 그렇고..

끓여만든배 (kama136) / 09-06-23 20: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올해까지는 새로운 플랫폼의 점유율이 많이 낮겠군요.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23 22: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라.. 무리하는건 아닐런지..==;
솔직히 보드가격도 가격이고 CPU가격도 가격이니까요.
Scavenger (bmw375)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24 0: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INTEL도 기존의 LGA 775 소켓 CPU 사용자들이 많다는 것을 인지한 탓인지는 모르겠지만 LGA 1156 소켓 CPU 예상 점유율이 의외로 낮군요.
kidnap (ID) kidna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24 1: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156이 소켓 h엿구만요..올해는 구지 담 소켓생각할필요없던데, 다나와사람들중 일부는 775 시퓨는 이제 끝..어쩌고하는사람들도잇고

막동이 (tintin00) tintin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24 9: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소켓 H... 쩝.... 이래서 난 인텔을 싫어한다고.... ㅡㅗㅡ
집에 PC가 여러 대인 사용자로써 같은 인텔인데도... 부품 호환성이 떨어지면...
고장 났을 때 테스트하기도 힘들고...
업글할 때 호환성 확인하기도 힘들고... 쩝....

아라키스 (alakiss) alakis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24 16: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의 바람은 다양하군요.. 소비자 속도를 계산에 넣고 하는 건지 모르겠군요..
bigfog (ID) bigfo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24 21: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따라갈 수 밖에 없는 소비자만 죽을 지경이군요.
점유율에서 오는 자신감인지... 기술의 한계인지...

프리스트 (rubychan)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26 3: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당분간은 LGA775 소켓의 점유율이 높을것 같네요.

바퀴벌레(F킬라는 싫어~~) (yakpkb) yakpk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27 7: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소켓변화는 좀 없었음 하는데...예전 478이나 지금 775처럼 꾸준히 오래갔음 좋은데 1366도 있는데 거기에 1156까지...
Graphics (cherrysia) cherrysi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29 22: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은 소켓이 너무 많은게 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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