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은 32nm 공정이 적용될 클락데일 (Clarkdale)의 생산시기를 원래의 계획보다 앞당겨 2009년 4분기에 시작할 것이라는 소식이 expreview에 올라왔다.
인텔은 32nm 공정의 CPU와 45nm 공정의 내장 그래픽 코어 (IGP)가 통합된 클락데일 프로세서를 준비중이며, 이 프로세서는 원래 2010년 1분기 대량 생산에 들어갈 것으로 알려진 상태였으나 인텔은 이를 앞당겨 2009년 4분기에 대량 생산을 시작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32nm 클락데일은 인텔의 전체 OEM 데스크탑 CPU 생산량의 10%를 차지할 것으로 보여지며, 45nm 코어 i7은 1%, Lynnfield는 2%, 코어2 쿼드는 9%, 코어2 듀오 E8000/ E7000 시리즈는 35%, 펜티엄 듀얼코어 E5000/ E6000 시리즈는 31%, 셀러론 듀얼코어 E3000과 아톰 시리즈는 8%, 65nm 펜티엄 듀얼코어 E2000과 싱글코어 셀러론 400은 4%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클락데일 기반 프로세서의 점유율은 2010년 1분기 20% 증가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45nm CPU들은 78%, 65nm 셀러론 400 시리즈는 2%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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