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UStek사의 국내유통사인 에스티컴퓨터(대표 서희문)는 7일, 아톰 330 CPU가 기본 탑재된 미니 ITX 메인보드인 ASUS AT3GC-I 메인보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ASUS AT3GC-I 메인보드에 탑재되어 있는 인텔 아톰 330 CPU는 TDP가 8W이며, 그래픽 코어가 메인보드에 내장되어 있다. AT3GC-I 메인보드에 장착된 아톰 330은 기존의 싱글 코어 아톰 CPU보다 성능이 향상된 제품으로 듀얼 코어 구성과 L2 캐시가 1MB로 높아진 제품이다.

협소한 공간에 장착되더라도 효율적인 발열 제어가 가능하도록 초대형 히트 싱크 와 쿨링 솔루션을 채택하였으며, 인텔 칩셋 솔루션 (945GC칩셋)을 채택하였다.

에스티컴퓨터의 마케팅 담당자인 맹성현 차장은 'ASUS AT3GC-I 메인보드는 3D게임 등 하드 코어 한 시스템 이나 멀티미디어를 위한 솔루션 제품이 아니다. CPU/그래픽/메인보드의 통합 솔루션 특히 공간의 활용까지 생각하면서 합리적인 가격을 원하는 사용자를 위한 제품'이라고 밝혔다.
제품문의 : 에스티컴퓨터(www.stc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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