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은 다음 3분기 동안 쿼드코어가 전체 선적되는 CPU의 10-12%를 점유하도록 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는 소식이 fudzilla에 올라왔다.
인텔은 2009년 2분기 65nm 코어2 쿼드 프로세서를 전체 데스크탑 선적 중 1% 이하의 점유를 보여 낮은 수량만 공급되고 있으며, 이들은 단종 추세에 있다. 반면, 45nm 쿼드코어는 45nm 쿼드코어 전체 CPU의 7%를 점유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2009년 3분기는 이들이 8%의 시장 점유율로 증가될 것이며, 2009년 4분기도 8%에 머무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2010년 1분기 시장 점유율은 6%로 하락이 예상되고, 2010년 2분기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고있다.
2009년 2분기 45nm 코어 i7 프로세서는 코어 i7 CPU의 2%를 점유했고 2009년 3분기 코어 i7은 2%, 2009년 4분기에도 2%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2010년 1분기 시장 점유율은 1% 수준으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새롭게 등장할 Lynnfield는 45nm 공정이 적용되며, 2009년 3분기 이후 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고 전체 데스크탑 CPU 선적의 2% 가량으로 늘어날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 2009년 4분기와 2010년 1분기 시장 점유율은 3% 수준으로 증가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비록, 현재도 쿼드코어 등의 멀티스레드를 지원하는 프로그램들이 많지 않으나, 최근 게임이나 프로그램들에서 멀티스레드 지원이 강화되는 추세이기 때문에 듀얼코어 이상의 프로세서들의 필요성이 증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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