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그래픽카드의 판매량이 하락되었다는 소식이 tcmagazine에 올라왔다.
전세계적인 경기침체 상황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그래픽카드 시장의 수요도 감소하여 2009년 그래픽카드의 판매량도 하락될 것이라는 소식이다.
시장조사 기관인 Jon Peddie Research는 2009년 그래픽카드 선적량이 328.4million 유닛이 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이는 2008년과 비교하여 12% 가량 떨어진 수치로 보고 있다. 2007년과 비교하면 6.6%가 감소된 수량이다.
다행히도 경기침체가 서서히 회복되어 가면서 빠른 회복세가 예상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2010년 GPU 선적량은 21.5%가 증가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2011년에는 12% 정도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어 올해가 지나면 더 나은 상황이 이어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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