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은 LGA775 기반 쿼드코어 및 듀얼코어 CPU의 가격을 인하했다는 소식이 tcmagazine에 올라왔다.

인텔은 얼마 있으면 LGA1156 소켓 기반의 린필드 시리즈를 내놓을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가운데 기존 45nm 공정 코어2 쿼드/ 듀오, 펜티엄 듀얼코어, 셀러론 프로세서, 제온 프로세서의 가격을 인하했다.
인하에 포함된 쿼드코어는 Q9400/ Q9300/ Q8400/ Q8300, 저전력 Q9400s/ Q8400s이며, 듀얼코어는 코어2 듀오 E7500, 펜티엄 듀얼코어 E5400/ E5300, 셀러론 E1500이 있다. 제온 X3330도 가격인하에 포함되었다. 상위 쿼드코어 제품인 코어2 쿼드 Q9550/ Q9650의 가격은 변함이 없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번 가격인하는 LGA1156 소켓 기반 린필드의 등장에 앞서 라인업 정비 및 경쟁사인 AMD AM3 소켓과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부분으로 해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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