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에서 출시하는 '울트라 슬림 워치폰(모델명 S9110)' 두께 11.98mm로 세계에서 가장 얇은 워치폰이라고 한다
 회로기판 사이에 주요 부품을 내장하는 차세대 실장기술을 채택해 삼성전자의 최초 워치폰의 두께 20.5mm보다 8.52mm를 줄였다
스크래치에 강한 강화유리와 스테인레스 메탈 바디, 가죽 소재 시계줄 사용
 1.76인치 터치스크린 / 워치폰용 UI / 아웃룩 싱크 이메일 확인 / 스피커폰 음성 통화 / MP3 플레이어 / 블루투스 / 음성인식
 프랑스에 먼저 출시되며 가격은 약 450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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