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스마크코리아(대표 정영학)는 중소기업 및 대기업의 문서 출력 비용을 절감하고, 보안 솔루션이 대폭 강화된 흑백 및 컬러 레이저 프린터 5종과 A4 흑백 및 컬러 복합기 18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X204n
렉스마크의 모노 레이저 복합기 X203n/X204n은 분당 24매의 인쇄속도, 1200x1200 dpi의 이미지 해상도, 30매의 자동 급지 장치를 가졌으며, X264n은 출력, 인쇄, 팩스, 스캔 4가지의 기능을 하나로 통합한 모노 레이저 복합기로 분당 30매의 인쇄 및 복사 속도를 가진다. 인스턴트 웜업 퓨저가 장착됀 X360(X363dn/X364dn)은 분당 최대 35매의 출력 속도로 동작하며, 50매의 다용도 급지함과 양면스캔 기능을 갖추고 잇다.
X540 제품군(X543dn, X544dn)은 중소기업 및 엔터프라이즈 고객을 대상으로 한 제품으로 Scan to desktop, Scan to shared server 등 스캔 기능이 강화돼었으며, X543dn은 양면 인쇄 기능을 갖춘 컬러 복합기로 흑백 및 컬러를 분당 최대 21매 출력할 수 있으며, 100매의 급지함과 550매 용지함이 결합된 듀오(Duo) 용지함을 옵션으로 지원한다. X544dn은 인쇄, 복사, 팩스, 스캔 기능을 갖춘 복합기로 흑백 및 컬러 문서를 분당 최대 25매 출력할 수 있으며, 양면 컬러 스캔 기능을 갖추고, 제품 전면의 USB 포트를 이용해 스캔 한 문서의 저장이나, 저장된 문서를 인쇄할 수 있다.
X650제품군(X652de, X654de/X656de, X658dfe/dme)은 e-태스크 컬러 터치 스크린(e-Task color touch screen)이 적용되어 아이콘 하나로 여러 단계의 프로세스를 거쳐야 하는 문서 작업을 간편하고 빠르게 완성해준다. X652de는 분당 최대 45매의 출력과 복사가 가능한 제품이며, 한번에 최대 55매 스캔이 가능하다. X654de/X656de 제품은 싱글패스, 양면 스캔 및 프린팅 기능, 그리고 인쇄 기능이 가능한 복합기로, 분당 최대 55매의 속도와 9.5초의 첫 페이지 출력 속도를 제공하며, 최대 36,000 페이지를 인쇄 가능한 초고용량 카트리지가 지원된다.
X658dfe/dme 제품은 인쇄 관련 기능을 갖춘 A4 복합기로, 분당 최대 55매의 흑백 출력이 가능하며, 2개의 550매 표준 입력함과 100매 다용도 급지함이 제공된다. X658dfe는 최대 50매씩 스태플링이 가능한 용지 마무리 기능(StapleSmartⅡ)을 제공하며, X658dme는 기본 출력함 외에 4개의 출력함으로 최대 950매 배지가 가능하다.
컬러 레이저 복합기 X730제품군(X734de, X736de, X738de)은 컬러 출력, 복사, 팩스, 스캔 기능이 하나로 통합된 복합기로 사용자 별 접근 제한 기능, 데이터 암호화 및 디스크 와이핑 등 문서보안 기능이 적용된 제품이다.

X650dn
모노 레이저 프린터 T650제품군(T650n, T652dn, T654dn)은 7.5초의 첫 페이지 출력 속도와 함께 분당 최대 55매 출력이 가능하다. 특히 T652n/T654n 복합기는 자동적으로 인쇄지의 크기를 인식하여 최적의 문서 출력 환경을 설정해 주는 맞춤 기능을 지원한다. 500MHz 프로세서 및 128MB 표준 메모리가 장착된 T650n은 분당 최대 45매를 출력할 수 있으며, 350매의 표준 급지함을 제공한다. 양면 프린팅이 가능한 T652dn은 분당 최대 50매의 인쇄가 가능하며, 최대 650매 장착 가능한 급지함이 제공된다. 600MHz 프로세서, 256MB 메모리를 탑재한 T654dn은 분당 최대 55매의 출력 속도와 최대 36,000 페이지 인쇄 가능한 고용량 카트리지가 지원된다.
컬러 레이저 프린터 C730제품군(C734dn, C736dn)은 최대 4300매 장착 가능한 4개의 드로우를 추가할 수 있으며, 제품 조작을 위한 4라인의 디스플레이 및 패널과 USB 포트가 지원된다.
렉스마크코리아 정영학 대표는 “이번에 출시한 렉스마크 프린터 및 복합기 제품군은 중소기업 및 대기업의 사무환경의 업무 생산성을 높이고, Carbon Footprint를 효율적으로 줄이도록 설계된 제품들”이라며 “최근 디지털화되고 있는 문서 환경에서 보다 효율적인 문서 워크플로우를 구현함으로써 시간을 절약하고 업무 생산성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