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南鏞 )는 30일, 서울 청담동 클럽 앤서(ANSWER)에서 '엑스노트 미니 스페셜 에디션' 출시를 기념하여 '엑스노트 미니 리바이스 런칭 파티 (XNOTE MINI LEVI'S Launching Party)'를 진행했다.

이 날 선보인 엑스노트 미니 스페셜 에디션은 아이스크림 미니노트북(X120 시리즈) 상판에 리바이스 청바지 디자인과 로고를 넣고, 테두리 라인에 리바이스 특유의 붉은 색상을 적용한 제품이다.
리바이스 공동 디자인(콜래보레이션) 작업을 통해 출시된 이 제품은 주 고객층인 10~20대의 젊은이들을 타겟으로 청바지의 독특한 느낌을 살리는 디자인을 반영하여 기획되었다.
이번 스페셜 에디션의 런칭을 기념한 '엑스노트 미니 리바이스 런칭 파티'에서는 항상 휴대하는 노트북처럼 '언제 어디든 함께 다니고 싶은 연예인'으로 박한별, 남규리, 박정아, 김흥수, 유인영 등을 선정하였으며, 이들은 런칭 파티에 참석하여 포토세션을 가졌다.
행사에 참석한 연예인들은 리바이스의 디자인이 된 X-note MINI LEVI'S의 분위기에 맞게 청바지 및 캐쥬얼한 코디로 등장하였다.

X-note를 들고 있는 박한별.

X-Note MINI LEVI'S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박정아.

X-Note MINI LEVI'S를 들고 블랙진으로 멋을 낸 유인영

X-Note MINI LEVI'S를 한 손에 들고 포즈를 잡은 김흥수

사용이 가능하게 전시되어
있는 X-Note MINI LEVI'S
포토세션과 별도로 행사에서는 힙합그룹 '익스프레션'의 공연이 있었으며, X-Note MINI LEVI'S를 직접 사용해 볼 수 있도록 전시해두었다.

전시되어 있는 X-note MINI LEVI'S

X-Note MINI LEVI'S의 'Smart ON'버튼
윈도우 부팅 없이 사진, 음악 등을 사용할 수 있다.
LG전자 HE 마케팅팀 이우경 상무는 '이번 리바이스와의 공동기획을 통해 딱딱한 사무용품에서 탈피해 나를 표현해주는 '패션 아이템'으로써의 새로운 노트북 이미지를 구축할 것'이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삶 속에 한층 더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XNOTE 브랜드를 이끌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엑스노트 미니 스페셜 에디션은 리바이스 청바지 소재의 미니노트북 파우치(보관 주머니)를 함께 제공하며 2,500대 한정으로 판매한다. 7월 24일 GS이샵을 통해 1차 예약 판매를 진행했으며, 판매 시작한지 3시간만에 완판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