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는 CPU와 GPU가 통합된 프로세서로 알려진 퓨전 (Fusion) 프로세서를 내놓을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2012년으로 알려졌던 퓨전 프로세서의 출시일이 이보다 빠른 2011년이 될것이라는 소식이 fudzilla에 올라왔다.
AMD는 CPU와 GPU가 통합된 프로세서인 퓨전을 45nm 공정으로 출시를 계획했으나 이를 취소하고 22nm 공정을 적용하여 등장할 것이라는 소식들이 전해져 등장시기가 더 느려질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러나, AMD의 스케쥴에는 여전히 AMD의 첫 퓨전 프로세서의 출시는 2011년 32nm 공정을 적용하여 등장할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이 사이트는 전했다.
일부 해외뉴스 등에서는 AMD가 2012년 22nm 공정으로 퓨전 프로세서를 내놓을 것으로 소개되었는데 AMD는 이를 부인하며 2011년 퓨전 프로세서가 코드명 Swift가 아닌 Liano로 32nm 공정을 적용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하지만, 2011년 AMD가 CPU + GPU가 통합된 퓨전 프로세서를 내놓더라도 인텔은 이보다 빠른 2010년 CPU+GPU 통합 프로세서로 알려진 클락데일 (Clarkdale)/ Arrandale을 내놓을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CPU+GPU 통합 프로세서의 첫 제품은 인텔이 내놓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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