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은 최근 올해 3분기부터 2010년 3분기까지의 업데이트된 로드맵을 공개했다는 소식이 nordichardware에 올라왔다.

인텔이 새로 공개한 로드맵은 올해 3분기 출시예정인 제품들부터 2010년 3분기까지 출시예정인 제품들이 대거 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가까운 시기에 등장할 제품은 LGA1156 소켓 기반의 린필드 (Lynnfield) CPU이며, P55 메인보드는 CPU보다 먼저 공개된 바 있다. 린필드는 하이퍼스레딩을 지원하는 코어 i7 870과 코어 i7 860, 그리고 코어 i5 750 (하이퍼스레딩 미지원)의 3종이 등장할 것으로 나타났다.
공개된 로드맵은 메인스트림 (미드레인지), 퍼포먼스, 익스트림 라인업이 모두 포함되었으며, 로드맵에 따르면, 2010년 1분기가되면 그동안 메인스트림 시장을 유지하던 코어2 듀오/ 쿼드 시리즈가 클락데일 (3.2-3.46GHz 제품군)로 대체될 것으로 나타녹 있으며, 코어 i7 920 (블룸필드, LGA1366)과 코어 i7 860 (린필드, LGA1156)은 2010년 3분기까지 남아있을 것으로 나타났다.
퍼포먼스에서는 코어 i7 950 (블룸필드, LGA1366)와 코어 i7 870 (린필드, LGA1156)이 2009년 3분기에 같이 존재하다 4분기가되면 코어 i7 950은 코어 i7 960 (블룸필드, LGA1366)으로 대체되어 2010년 3분기까지 코어 i7 870과 함께 라인을 유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익스트림은 코어 i7 975 (블룸필드, LGA1366)가 2010년 2분기까지 유지되다 2010년 2분기 후반에 32nm 공정 6코어 Gulftwon (LGA1366)이 등장하고 2010년 3분기에는 Gulftwon으로 완전히 대체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6코어 Gulftown은 코어 i9 브랜드로 등장할 것으로 알려졌으나 로드맵에는 코어 i7 익스트림 라인업에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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