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러마스터는 21일, 9월로 기존 디스티(총판) 계약을 해지하고 파인인포메이션과 대양케이스를 새로운 디스티로 선정하여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또한 기본 디스티에서 취급하던 품목을 각 해당 디스티로 양분하여, 파인포메이션은 쿨러와 기타 악세서리를, 대양 케이스는 케이스와 파워를 유동하기로 계약하였다.
쿨러마스터는 '이번 디스티 변경은 쿨러마스터의 한국 시장의 걱극적인 공략의 일환으로 보다 전문적인 유동구조를 가지고 있는 각 유통사를 필요로 하기 때문'이라고 밝혔으며 기존 고객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A/S는 새로운 디스티에서도 기존과 동일한 조건으로 받을 수 있다고 했다.
더불어 쿨러마스터는 미뤄졌던 신제품 출시와 이벤트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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