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컴퓨터 (대표 정명천)는 21일, 지난 6월 선보인 모니터 아우라(aura)의 박스 패키지 디자인을 바꿔 내놓는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바뀐 박스 디자인은 오렌지 컬러 위에 간단한 문양을 넣은 심플한 디자인이다.
아우라 a19, a22는 16:9 화면 비율과 4:3 고정 종횡비를 갖춘제품이다.
대원컴퓨터 마케팅 담당자는 '박스 디자인만 바꾼 것이 아니라 품질 관리를 더욱 철저히 하여 제품의 품질을 높이기 위해 노력했으며 앞으로 20, 24인치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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