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프린팅솔루션(대표 유동준, 이하 오키)은 27일, 초중고교를 포함한 학교기관에서 프린터 관련 IT비용을 최적화하기 위해 MPS(통합출력관리서비스)를 제안한다고 전했다.

오키는 5명당 1대의 보급율을 보이고 있는 PC에 비해서 학급당 1대의 프린터조차 할당되지 않는 국내교육현실에서 자사의 MPS를 적용한 레이져프린트를 활용하여 잉크젯 프린터보다 높은 효율과 비용절감을 달성할 수 있다고 제안하였다.
또한 오키는 자사의 교육기관용 MPS를 활용하여 미국의 초중고 21개 학교를 대상으로 진행한 학교 출력 실태 조사에서 A4 컬러 레이저 프린터를 3년 이상 사용할 경우 컬러 잉크젯 프린터 대비 38%의 비용절감을 보였다고 전했다.
오키가 제안하는 학교기관 출력비용 최적화 방안은 아래와 같다.
1. 통합관리가 어려운 잉크젯 프린터들 대신 중앙에서 통합관리가 가능한 컬러와 흑백 레이저 프린터들을 배치함으로써 생산성을 높이고 총소유비용을 줄인다.
2. 대량 인쇄가 요구되는 장소에는 저비용 흑백 레이저 프린터를 배치하고, 학생들의 학습을 지원하는 컴퓨터실과 교실에는 컬러 레이저 프린터를 설치하여 IT 자원을 균형있게 재배치하고 학생들의 학업 성과를 극대화한다.
3. 학교 업무와 교육환경에 최적화된 MPS를 도입하여 교내 프린터에 대한 광범위한 인쇄 관리를 실시한다. 이를 통해 교내 모든 출력을 모니터링하고 인쇄 비용을 통제할 수 있다.
4. 교무실 등 교원들의 다양한 업무 지원이 필요한 공간에는 프린터, 팩스, 복사기, 스캐너, 네트워크 기능이 가능한 복합기로 올인원 문서 관리 솔루션을 도입하면 시간, 공간, 비용을 줄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