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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09-09-07 18:00
[테크닉]

파일시스템 이정도는 알고 사용하자!

1. 처음 2.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파일시스템
3. 용도에 맞는 파일시스템


파일시스템이란?

PC를 사용하다보면 4GB 이상의 파일이 다운이 안되거나 플래시메모리나 외장하드디스크에 복사가 안되는 일을 종종 겪는다. 이러한 문제는 파일시스템 때문에 일어나게 되는데 그렇다면 파일시스템은 무엇일까?

 

파일시스템이란?

파일시스템은 책의 목차와 같다. 책의 내용중 어떤 제목을 가진 내용이 어디에 있는지 표시를 해두어 원하는 부분을 빠르게 찾기위해 목차가 있듯 운영체제(OS)에서는 각자의 파일 시스템을 통해 파일에 이름을 붙이고, 저장이나 검색을 위해 논리적으로 파일들을 어디에 위치시킬 것이지 설정한다.

이러한 색인(index)기능을 하는 파일시스템은 운영체제를 설치하여 사용하기 위한 것으로 QDOS에서부터 시작해 계속적인 개량으로 지금의 윈도까지 사용되고 있는 FAT12, FAT16, FAT32, exFAT와 윈도NT로부터 시작된 NTFS, 리눅스에서 사용하는 ext, ext2, ext3, ReiserFS, XFS, JFS, MAC OS X의 HFS+, HFS, HFS, UFS, UDF, ISO 9660, UNIX에서 사용하는 HFS,JFS,NFS,CDFS등 다양한 종류가 존재한다.

 

이중에서 개인용 컴퓨터에서 가장 많이 쓰는 운영체제인 윈도에서 지원하는 파일시스템인 FAT와 NTFS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자.

  태그(Tag)  : 운영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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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하이파이 (k81121) / 09-09-07 18: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운영체제에 맞게 선택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앞으로 나올 윈도우7을 보더라도 하드인식용량이 늘어나고있다는것이 증명하는듯합니다

newstar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9-07 20: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복구기능이 있고 안정성에서는 NTFS가 괜찮은것 같긴한데 도스를 지원하지 않아 OS설치전의 포맷이 제한적이고 느낌상이지만 FAT32에 비해 속도에서 조금 떨어지는것 같더군요. OS설치용 하드는 파티션별로 차별적으로 FAT32와 NTFS를 사용하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로또만이살길.. (vobavoba) vobavob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9-07 20: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은 NTFS를 거의 쓰지않나하네요..
하드를 다르게 포맷한 기억이 거의없군요
Scavenger (bmw375)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9-07 20: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 보드나라에서 하드웨어 이외에 소프트웨어 분야의 기획 기사도 자주 선보여주는 것 같아서 매우 마음에 드는군요. 앞으로도 좋은 기사를 부탁 드립니다.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9-07 21: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실 파일크기의 제한이나 파티션 크기의 제한 등을 생각하면 NTFS 외에는 딱히 대안이 없지요. 다만 이전 버전의 운영체제들과의 호환성이 문제가 되는 경우가 많아서 좀 아쉽습니다.
비슷하게 (masasi) masasi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9-07 22: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그냥 FAT와 NTFS 혼용합니다.
OS만 FAT 로 쓰고요.
bigfog (ID) bigfo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9-07 22: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좋은 기사라고 생각합니다.
파일시스템을 잘 정리해 주셨네요. ^^

팝맨 (popman526) / 09-09-07 23: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MP3P나 일부 USB메모리는 FAT32쓰고 대부분 하드디스크는 NTFS를 쓰지요. 대용량 플래시 메모리는 exFAT을 쓴다는 것은 처음알았네요.

유리카 (king8407)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9-07 23: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하드에 os도 NTFS이고 창고용도 NTFS로 사용중이네요..
烏飛梨落 (gurngi) / 09-09-08 9: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지금은 NTFS가 아니면 사용하기 힘들죠 모바일용은 달라도...

민물장어의꿈 (sinsangs) / 09-09-08 11: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파일시스템이 이렇게 구분되는군요. 유용한 지식을 얻어갑니다. 고맙습니다.
actium (ID) actium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9-08 12: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NTFS로 통일해서 사용하지만 4G미만의 USB의 경우는 FAT32로 해서 그냥 씁니다.

끓여만든배 (kama136) / 09-09-08 13: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HDD는 무조건 NTFS로 사용하고 USB는 FAT32로 사용하네요...
sd1015 (ID) / 09-09-08 15: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NTFS로 사용합니다...
640G + 500G를 사용중이니 FAT32를 사용하기가 좀 ;;;
FAT32는 클러스터 크기가 너무 커져버려서 -ㅅ-;

mudok (mudok) / 09-09-09 10: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기 보면 NTFS 최대불륨크기가 2TB라고 나와있는데 그럼 그이상의 하드는 어떻게 되나요?
지금 보면 2TB 하드도 나오고 내년엔 2TB이상의 하드도 나올텐데 그때는 파일시스템을 어떻게 해야 하지........
내모선장 (capnemo) / 09-09-09 11: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mudok님 // 파일 시스템과 OS에서의 하드 인식 용량은 다릅니다. 즉, 3테라짜리 하드가 있을 경우 이걸 OS에서 3테라로 인식해 준다면 그때는 2테라까지 하나의 NTFS 파티션으로 쓸 수 있다는 거죠. 1테라를 C드라이브, 2테라를 D드라이브 식으로요.

뚜벅이 (topquark) topquar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9-09 11: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USB 메모리를 exFAT를 사용하게 되면 VISTA의 레디부스트 기능을 사용못합니다.
레디부스트를 이용할려면 FAT32로 포맷해서 쓰세요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9-09 18: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exFAT 역시도 패치가 설치된 컴퓨터에서만 호환 가능한걸테죠? fat32와 ntfs의 컴에서는 여전히 사용이 안되는 건가요?

무무상 (jackyang) jacky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9-10 10: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파일시스템도 이런역사가 있고 여러가지 새로운것들이 나오고 있군요. 잘보고 갑니다.
박호준 / 09-09-15 16: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FAT의 역사는 게리킬달의 CP/M부터 되짚어봐야 되지 않나 생각됩니다. CP/M에서는 FAT라는 명칭을 사용하지 않았지만 FCB라든가, FAT의 형태라든가 상당히 많은 부분이 FAT와 흡사했었다고 알고 있습니다.
http://ko.wikipedia.org/wiki/%EA%B2%8C%EB%A6%AC_%ED%82%AC%EB%8B%AC
를 보시면 이 사람에 대해 잘 나와 있네요.

또한 CP/M에 대해서는 아쉽게도 국내 위키피디아에는 없고 http://en.wikipedia.org/wiki/CP/M 여기에 있네요.

감자나무 (감자나무)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9-17 21:32/ 자국/ 신고/
MS의 Disk Opersting System 자체가 CP/M에 기반한 것입니다. 당연히 FAT나 MS-DOS의 대부분이 CP/M에서 기반합니다.

사파 (jeehy) jeeh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0-05 11: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NTFS도 2TB가 한계군요.
2TB 하드가 출시되고 있는데 이를 넘는 제품이 나오면
과거 32G씩 나누던것 처럼 파트션해서 써야하는 군요.
이번 윈7에서 새로운 파일시스템이 안 나온게 아쉽네요.
산딸 / 10-12-24 9: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EXT1,2,3,4 에 대한 내용도 기다려 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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