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www.sony.com)는 IFA 2009 행사 전날인 2일(현지시각)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기자 회견에서 자사의 통합브랜드 메세지와 함께 2010년을 3D 제품의 가정 진출 원년으로 잡고 3D제품에 대한 계획을 발표했다.

소니는 자사의 통합 브랜드 메세지 'make.believe'(메이크 닷 빌리브)는 오늘날의 전자, 게임, 영화, 음악, 이동전화 등 서비스 전반에 걸친 커뮤니케이션 수단을 통합하는 전사적 브랜드 메세지로서 소니의 엔터테인먼트와 전자를 아우르는 브랜드 메세지이다.
이에 소니는 독일 베를린에서 'make.believe'가 실현될 사례를 소개하면서 3D브라비아 TV와 플레이스테이션3와 같은 3D하드웨어를 소개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