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스로이스는 오는 2009년 9월 15일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신형 모델인 고스트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롤스로이스의 새로운 모델인 고스트는 당일 오후 4시 (프랑크푸르트 시간) 에 진행되는 기자회견에서 롤스로이스 이안 로버슨(Ian Robertson)회장과 탐 펄브스(Tom Purves) CEO가 직접 선보일 예정이다.
2006년 가을, 파리모터쇼에서 롤스로이스 (Rolls-Royce Motor Cars)는 신형 모델 시리즈 개발에 착수했음을 발표했고, 주된 목표는 2010년 신형 차량의 생산과 판매에 있었다. 당시 확정된 사항들은 팬텀 세단보다 크기가 작고 세전 가격이 20만 ~ 30만 유로(한화 3억 5천 ~ 5억 3천 만원)에 이를 것이라는 사실뿐이었다.
현재 신차에 대해 밝혀진 사실은 563마력 6.6리터 트윈 터보 엔진이 장착된 것과 지능형 에어 서스펜션이 장착되었다는 것외에는 알려진 것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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