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의 차세대 아톰 프로세서에 대한 정보가 Fuzilla에 올라왔다.
해당 기사에 따뜨면 인텔은 넷북 2009 플랫폼인 파인트레일(Pine-trail) M 버전을 2010년 1분기에 출시할 계획인데, 신형 프로세서는 아톰(Atom) N470이라는 이름이 붙게 되며 1.83GHz로 동작해 현재의 1.6GHz 아톰 N270보다 클럭이 약간 올라간다.
넷북용 아톰 N470은 여전히 싱글 코어 CPU지만 파인트레일 플랫폼으로 만들어 그래픽 코어를 CPU 안에 내장하게 되며, 현재 아톰 CPU와 마찬가지로 하이퍼스레딩 기술을 지원한다.
또한 신형 아톰 N470의 TDP는 6.5W로 기존 아톰 N270 1.6GHz보다 TDP가 2배 이상이지만, 200MHz로 동작하는 IGP와 DDR2-667 메모리 컨트롤러가 CPU와 함께 패키징 되기 때문에 6.5W는 CPU와 IGP를 모두 포함한 것이 된다.
한편, 인텔 아톰 N470 외에 1.6GHz로 동작하는 아톰 N450도 로드맵에 남아있으며 출시일은 N470과 같은 2010년 1분기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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