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이 초저전력 모바일 플랫폼인 ULV 플랫폼을 내년 1/4 분기 업그레이드 할 것이라는 소식이 Overclockers.ru에 올라왔다.

Overclockers.ru에 따르면 32nm 공정의 아렌데일(Arrandale)을 기반으로한 새로운 ULV 플랫폼의 코어 i7 640UM은 기존 코어2듀오 SU9600 프로세서를 대체할 예정이며, 그래픽 코어를 내장하고, TDP는 18W 수준이 될것이라고 전했다.
기존 ULV 플랫폼의 코어2듀오 SU9600의 TDP가 10W 수준인데 반해 코어 i7 640UM은 80%가 상승한 18W의 TDP를 갖고 있는데, 이는 그래픽코어를 내장장함으로써 그래픽코어의 소비전력 또한 TPD에 포함되어있기 때문이다.
또한 코어 i7 640UM은 코어2듀오 SU9600의 1.6GHz보다 낮은 1.2GHz로 동작하지만, 전력 모드를 고성능으로 설정하거나 외부전원과 연결되어 있을 때 동작하는 터보부스트 모드시 2.26GHz까지 동작클럭이 상승해 기존 플랫폼 대비 생산성의 향상을 가져올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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