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은 현재의 45nm 공정에 어이 32nm 공정 적용도 빠르게 진행중인 가운데 2세대 High-K metal gate (HKMG) 기술을 적용한 32nm 공정 CPU를 생산하기 시작할 것이라는 소식이다.
techpowerup은 인텔이 32nm 공정 적용 CPU를 생산하기 시작할 것이라고 언급하였으며, 인텔은 차세대 32nm Westmere 아키텍처 기반으로 제품을 제조하게 된다. 첫 32nm CPU는 듀얼코어 프로세서로 LGA1156 소켓을 적용한다.
이 제품들은 익히 알려져 있듯이 바로 데스크탑 시장에는 클락데일 (Clarkdale), 노트북 시장에는 Arrandale로 등장하며, CPU와 IGP가 통합된 프로세서들이다.
클락데일은 코어 i5 600, 코어 i3 500, 그리고 펜티엄 브랜드의 듀얼코어 시리즈로 등장하며, 상위 제품들은 하이퍼스레딩을 지원하여 4 스레드를 제공한다.
클락데일은 2010년 1분기 즈음하여 등장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첫 Arrandale 프로세서는 2009년 4분기 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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