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10월 7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게임개발자들의 축제인 KGC 2009에서 ‘시리어스 게임(Serious Game)을 시리어스하게 개발하기’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국내에서는 ‘기능성 게임’으로 불리는 시리어스 게임은, 게임적 요소인 재미와 특별한 목적의 효과를 위해 제작되는 게임을 칭한다. 10월 7일 진행되는 강연은, 2010년 출시 예정으로 엔씨소프트에서 개발중인 교육용 한자 학습 RPG(Role Playing game, 역할수행게임) ‘마법천자문 온라인’의 개발 총괄을 맡은 엔씨소프트 김형진 실장이 진행하며, 참석자들에게는 ‘마법천자문 온라인’등을 바탕으로 시리어스 게임 개발에 대해 자세한 내용을 전달할 계획이다.
김형진 실장은 “엔씨소프트에서 시리어스 게임, 특히 교육용 게임 프로젝트의 내부 개발 진행은 처음이라 많은 것을 경험하고 있다. 이번 강연에서는 그 동안 경험하고 느꼈던 것들을 다른 개발자들과 나누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강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KGC 2009 홈페이지(www.kgconf.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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