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는 CPU+IGP 통합 프로세서인 퓨전 (Fusion) 프로세서를 준비중이며, 이 프로세서는 노트북 등에 사용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가운데 퓨전 프로세서 코드명 Liano는 페넘 코어를 사용할 것이라는 소식이 fudzilla에 올라왔다.
AMD 퓨전 프로세서는 Liano의 코드명을 가진 제품이 등장할 것으로 알려진 상태이며, 이 프로세서는 2011년 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32nm 기반의 페넘 코어가 CPU 부분에 사용될 것이라는 소식이다.
2011년이면 새로운 불도저 아키텍처 프로세서가 등장할 것으로 알려진 시기지만, 이 코어를 적용하기에는 퓨전 프로세서의 등장이 너무 늦기 때문에 기존 K10.5 기반 페넘 코어를 32nm 공정으로 개선한 프로세서를 사용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K10.5 코어 기반 페넘은 32nm 공정으로 통해 듀얼과 쿼드코어 Liano 제품군이 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AMD는 최소 2가지 칩을 준비중이라고 밝혔다. 그래픽 부분은 DirectX 11 지원 Evergreen 그래픽코어가 내장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AMD의 새로운 아키텍처는 코드명 불도저 (Bulldozer)인데 불도저 아키텍처 기반 퓨전은 CPU + IGP가 네이티브 기반으로 통합되고 2012년 또는 그보다 조금 더 늦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고 언급되었다.
인텔 역시 2011년 인텔도 CPU + IGP 통합 프로세서를 제공하는 만큼 이 부분에서 AMD 퓨전 프로세서와 경쟁이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