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에서 출시하는 13.9mm 풀 플랫 노트북바이오 X 시리즈(VPCX117LK/N(/B), VPCX115KK/B)바이오 X 시리즈는 노트 같은 얇고 가벼운 디자인과 오랜 배터리 수명 등이동성을 극대화 해서 비즈니스맨들에게 최적화 된 노트북이다어느 한 부분이 아닌 노트북 전면이 13.9mm의 풀 플랫으로 이뤄졌다 11.1인치 와이드 LED 백라이트 LCD / 1366x768 해상도 / 745g 무게 / 최대 7.5시간 배터리 사용 / 대용량 배터리 사용시 12~16시간투 톤 컬러를 기본으로 LCD 베젤, 팜레스트, 키보드, 터치패드 색상 통일탄소 섬유 커버로 LCD 보호 및 알루미늄 재질 팜레스트로 내구성을 강화했다MID 스마트폰용으로 만들어진 인텔 아톰 기반 멘로우(Menlow) 플랫폼 사용이 때문에 제품 크기도 줄이고 배터리 사용 시간도 늘릴 수 있었다아톰 Z550 프로세서 / FSB 533MHz / 2GB RAM / GMA500 그래픽/ 기가비트 랜 / 802.11b/g/n 무선 랜 / 블루투스 / 웹캠 / 메모리 스틱 슬롯HDD 대신 64GB 또는 128GB 용량의 SSD가 들어간다윈도우 7을 탑재해 10월 30일에 출시되는 바이오 X 시리즈의 가격은각각 219만 9천원(VPCX117LK/N(/B)), 179만 9천원(VPCX115KK/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