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 세일즈 서비스 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포드자동차의 새로운 대형 세단이자 2010년 북미 카 오브 더 이어(Car Of The Year)의 후보로 선정된 2010년 신형 토러스를 10월 19일 국내에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2010년 신형 토러스는 대형 세단이면서도 날렵하고 역동적인 외관 디자인이 조화를 이루며, 운전자의 편의성을 고려한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수많은 소음 관련 기술을 적용하여 운전에 집중할 수 있는 실내 정숙성을 실현했다고 한다.
3.5리터 V6 듀라텍 엔진을 탑재한 2010년 신형 토러스는 포드의 독점적인 기술인 맛사지 기능의 멀티 컨투어 시트를 비롯해 시프트 컨트롤 패들이 장착된 6단 자동/수동 겸용 변속기, 오토하이빔 헤드램프, 7가지 색상의 엠비언트 라이팅과 웰컴 라이팅, 음성통합 엔터테인먼트 시스템(SYNC), 주크박스 내장 DVD 내비게이션, 전동 블라인드 등 고급 옵션을 대거 탑재했다. 또한 자동으로 차간 거리를 유지해 주는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과 브레이크 서포트 기능이 있는 충돌방지장치, 마이키 제어키 등이 장착되었다.
한편, 12일부터 전국 포드링컨 전시장에서 신형 토러스 사전 예약 판매를 실시하며, 사전 예약 구입 고객에 한해 3년 또는 6만km 이내 소모성 부품과 무상서비스를 제공하는 세일즈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 자세한 구입 및 제품 문의 사항은 포드링컨 전시장 대표전화 (02-2216-1100, 내선 155)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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