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은 최근 45nm 기반 린필드 (Lynnfield) 프로세서와 P55 칩셋을 발표하여 블룸필드의 하위 라인업을 구축했으며, 인텔은 윈도우 7의 등장에 앞서 블룸필드 고클럭 버전인 코어 i7 960을 준비중이라는 소식이 expreview에 올라왔다.

인텔이 공개한 코어 i7 960은 블룸필드로 익스트림 버전을 제외한 블룸필드 라인업 중에서는 가장 높은 클럭인 3.2GHz가 적용된다. 익스트림 965XE가 6.4GT/s의 QPI 속도를 제공했던 것과 달리 4.8GT/s를 제공하는 차이가 있다.
그 외 45nm 공정과 하이퍼스레딩 지원으로 8 스레드 제공, 3채널 DDR3 메모리 컨트롤러, L3 8MB 캐쉬, LGA1366 소켓을 사용하는 것은 큰 차이가 없다.
코어 i7 960은 1000개 주문 당 $562의 가격을 형성할 것으로 예상되며, 인텔은 공식 출시일정 등에 대한 언급은 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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