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헨지(대표 정성환, http://www.imboard.co.kr/)는 27일, 인텔 코어 i5 프로세서와 i7 800 시리즈를 뜻하는 코드네임 '린필드(Lynfield)'가 PC방 시장에서 인기 아이템이 되고 있다고 전하였다.

서울 영등포구청 인근에 위치한 '놀 PC방'에서는 '린필드 존'에서 오버클럭과 고사양 게임 시연을 통해, 인텔 i5 750 프로세서(정규 동작클럭 2.66GHz)를 3.4GHz로 오버클럭하고, 윈도우 7 운영체제와의 안정적인 동작을 선보이고 있다고 전하였다.
또한 서울 관악구 봉천동에 소재한 '사이버 PC방'은 기존 코어2 듀오 프로세서 기반 시스템과 '린필드' i5 프로세서 시스템을 동시에 체험해볼 수 있도록 단골 고객들에게 시스템을 개방하고 있다.
이러한 린필드 프로세서의 인기에 디지털 헨지의 마케팅 팀장은 자사의 메인보드를 통하여서 인텔의 브랜드에 버금가는 고객지원을 제공함으로서 PC방 부흥에 힘을 보태겠다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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