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의 40nm 공정이 적용된 GeForce GT240은 11월 17일 등장할 것이라는 소식이 fudzilla에 올라왔다.
엔비디아의 차세대 40nm 공정 DX11 GPU로 알려진 코드명 Fermi의 등장이 늦어지고 있는 가운데 그래픽 연산 GPU와 PhysX 전용 GPU가 통합된 듀얼 GPU를 비롯하여 40nm 공정이 적용될 것으로 알려진 GT240도 등장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엔비디아는 최근 OEM에 도입했던 40nm 공정 GPU를 데스크탑 제품 일부에도 적용하기 시작했으며, G210/ GT220에 이어 이들보다 상위 제품인 GT240도 준비중이다. 이들은 40nm 공정과 DirectX 10.1 지원 등이 기존 칩셋들과 달라진 부분이다.
GeForce GT240은 GeForce 9600GSO/ GT의 40nm 공정 개선 버전으로 40nm 공정과 DirectX 10.1을 지원한다. 또, 96개의 스트림 프로세서와 PhysX를 지원하며, GDDR3 메모리를 사용하며 900MHz 또는 GDDR5 메모리나 메모리 인터페이스 구성에도 차이를 보일 것이라는 소식도 포함되었다.
GeForce GT240은 GeForce 9600GSO/ GT 가격대를 대체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출시예정일은 2009년 11월 17이 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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