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는 지난 9월 서버 시장에 이어 데스크탑 시장에도 6코어 기반 프로세서를 내놓을 것이라는 것이 확정된 가운데 등장시기나 스펙 등에 대한 내용들이 올라고 있는 가운데 초기 제품은 2.8GHz로 등장할 것이라는 소식이 tcmagazine에 올라왔다.
Thuban은 페넘2 X6의 브랜드명을 사용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AM3 소켓 지원, 그리고 45nm 공정이 적용된 프로세서다. 메인보드 전원부에 따라 현재의 AM3 소켓 지원 메인보드에서도 6코어 Thuban을 지원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네이티브방식으로 만들어지며, DDR3 지원 메모리 컨트롤러가 내장된다. L2 캐쉬는 코어 당 512KB로 초 3MB, L3 캐쉬는 6MB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되며, 적용되는 클럭은 2.8GHz부터 등장할 것이라고 전했다.
현재 45nm 기반 페넘2 X4 시리즈는 3.4GHz가 적용된 페넘2 X4 965BE가 가장 높은 클럭 제품이다. 하지만, 6코어 Thuban의 TDP는 140W TDP 이하를 유지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6코어 Thuban의 가격대는 아직까지 공개되지 않았다.
AMD 데스크탑 6코어 Thuban은 2010년 2분기에 등장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이 시기에 인텔 역시 32nm 기반 데스크탑 6코어 Gulftown이 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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