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 (대표 윤여을, www.sony.co.kr)는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CD 음질의 리니어 PCM 레코딩 기능을 지원하는 디지털 보이스 레코더 ‘ICD-SX시리즈’ 3종(ICD-SX750, ICD-SX850, ICD-SX950)과 다양한 기능을 한꺼번에 활용할 수 있는 디지털 보이스 레코더 ‘ICD-UX시리즈’ 3종(ICD-UX200, IDC-UX300, ICD-UX40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디지털 보이스 레코더 ‘ICD-SX시리즈’는 휴대가 간편한 77g (배터리포함)의 초경량 컴팩트 디자인에 CD 음질과 동일한 리니어 PCM 레코딩 기능과 다양한 녹음환경 설정기능 등을 제공하는 제품으로, 비즈니스를 비롯해 어학, 음향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할 수 있다.
보이스 레코더 ICD-SX시리즈 신제품은 기존 제품 대비 향상된 2GB(ICD-SX750), 4GB(ICD-SX850), 8GB(ICD-SX950)의 용량으로 출시되어 장시간 녹음이 가능하다. ICD-SX950모델의 경우 LP모드로 녹음시 최대 약 3019시간 25분, 고급 STHQ모드로 녹음시 최대 약 140시간 45분까지의 녹음시간을 지원한다.

디지털 보이스 레코더 ‘ICD-UX시리즈’는 보이스 레코더, MP3 플레이어, USB 저장장치 등의 기능을 한꺼번에 활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3가지 용량의 2GB(ICD-UX200), 4GB(IDC-UX300), 8GB(ICD-UX400) 모델이 출시된다.
‘ICD-UX시리즈’는 기존모델 대비 2배 이상 넓어진 LCD 패널(18.6mm)을 탑재해 쉽게 재생 내용 확인을 할 수 있으며, 상황에 따른 3가지 녹음 환경 설정기능, 다양한 음악파일(MP3, WMA, AAC)의 재생기능이 새롭게 추가되어 보다 편리하고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
‘ICD-SX시리즈’의 가격은 ICD-SX750 27만 9천원, ICD-SX850 32만 9천원, ICD-SX950 36만 9천원 이고, ‘ICD-UX시리즈’의 가격은 ICD-UX200 13만 9천원, IDC-UX300 19만 9천원, ICD-UX400 24만 9천원으로 11월 16일 6종 모두 출시된다.
이번 신제품 출시일정에 맞춰 11월 16일부터 11월 22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되는 ‘출시 이벤트’를 통해 소니스타일 홈페이지에서 신제품 디지털 보이스 레코더를 구매한 고객에게 2010년 플랭클린 다이어리 및 스타일리쉬한 컬러가 돋보이는 커널형 이어폰(MDR-EX35LP 시리즈)을 증정하며, 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소니스타일 홈페이지(www.sonystyl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