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R2에서 DDR3로의 이전이 서서히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DDR3 메모리의 가격이 조만간 DDR2의 가격을 넘어설 것이라는 소식이 digitimes에 올라왔다.
PC OEM 제조사들은 DDR3로의 이전을 행하고 있으며, DDR3 메모리는 약정 및 현물 시장 모두에서 DDR2 칩의 평균 판매가격 (ASP)을 넘어설 것이라고 DRAM 제조사와 모듈 제조사들은 전했다.
DRAMeXchange는 1Gb DDR3 현물시장 가격이 US$3로 증가된 반면 브랜드와 eTT (effectively tested) 1Gb DDR2 칩은 US$2.60-2.80를 기록한 것과 비교하여 역전 상태라고 지적했다.
시장 분석가들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운영체제인 윈도우 7의 등장이 DRAM의 수요가 약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하였는데 이는 PC OEM사들은 이미 윈도우 7 출시전에 재고량을 확보해놓았기 때문으로 보았다. 그러나, 윈도우 7의 출시이후 PC OEM 사들의 수요는 둔하지만은 않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2GB DDR2와 2GB DDR3 모듈의 약정 가격은 각각 19-21%와 13-18%가 증가되었으며, 11월 상반기 평균 US$41과 US$39를 기록했다고 DRAMeXchange는 전했다.
또, 1Gb DDR2 칩의 평균가격은 15.5% 오른 US$2.38이며, 1Gb DDR3는 US$2.25에 머물러지만 조만간 DDR3가 DDR2를 역전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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