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GABYTE Technology Co., LTD (이하 기가바이트)의 국내 공식 수입유통사인 제이씨현시스템(주)(대표:차현배)에서, 최근 이슈화된 특정 LGA1156 소켓에서 발생한 Burn out 사례에 대한 우려가 증대됨에 따라 고객 만족 서비스 차원에서 "기가바이트 P55 메인보드 LGA1156 소켓 무상 A/S를 시행" 한다고 밝혔다.

LGA1156 소켓 Burn out 이슈는 해외 및 국내 IT 하드웨어 사이트를 통해 몇 건의 사례를 통해 보고된 것으로, P55 메인보드에서 CPU 소켓 특정 부위에 Burn out이 발생한 것을 말한다.
대상 모델은 제이씨현시스템(주)이 정식 유통하는 GA-P55-UD6/ GA-P55-UD5/ GA-P55-UD4/ GA-P55-UD3R/ GA-P55-UD3/ GA-P55-US3L/ GA-P55M-UD4/ GA-P55M-UD2으로, 3년 품질보증기간 내 '무상 CPU 소켓 수리 서비스'를 시행하며, 수리 불가 시 1:1 제품 교환을 실시하나 기타 다른 부품 및 주변기기는 서비스 대상에서 제외된다.
제이씨현시스템(주)의 여인우 차장은 "2009년 11월 12일 현재 기준으로 국내에서 기가바이트 P55 메인보드의 Burn out 건은 고객센터 접수건은 없다. 기가바이트는 인텔 LGA 1156 소켓 디자인 가이드 라인에 의거 제작 및 차체 품질 테스트를 통과한 CPU 소켓을 사용하고 있으나, 품질 보증 및 고객 만족 우선 정책의 일환으로 기가바이트 P55 메인보드 LGA1156 소켓 무상 A/S를 시행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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