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FI는 LGA775 기반 프로세서를 지원하는 P45 칩셋과 엔비디아 (NVIDIA) 아이온 (ION) 플랫폼을 동시에 하나의 메인보드에 내장한 제품을 소개해드린 적이 있는데 첫 공식 하이브리드 듀얼시스템 메인보드가 tcmagazine을 통해 공개되었다.

DFI를 통해 공개된 첫 하이브리드 듀얼시스템 메인보드는 엔비디아 아이온 플랫폼과 인텔 LGA775 플랫폼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메인보드며, 제품명은 HB P45-ION-T2A2로 ATX 타입이다.
DFI HB P45-ION-T2A2는 서로 독립적으로 동작하거나 두 개의 플랫폼을 이용해 웹브라우징이나 사무작업에는 저전력 아이온 플랫폼을 고성능 게이밍이 필요할 때는 LGA775 플랫폼을 이용할 수 있다.
DFI HB P45-ION-T2A2는 LGA775 소켓을 통해 코어2 듀오/ 쿼드 프로세서를 지원하며, DDR2 메모리 슬롯 4개 제공, PCI-Express 2.0 x16 슬롯 1개, 6개의 SATA2 (3.0Gbps) 포트를 제공한다.
아이온 플랫폼은 아톰 230 (1.6GHz) CPU와 GeForce 9400M 칩셋, 2개의 So-DIMM 슬롯, 3개의 SATA 커넥터를 제공한다.
또한, 두 플랫폼은 각자의 오디오와 기가비트이더넷, USB 2.0 포트를 제공하며, 아이온 플랫폼을 위한 출력포트도 제공된다.
공개된 DFI HB P45-ION-T2A2의 가격은 현재 공개되지 않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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