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 모듈 제조사들은 DRAM의 가격이 12월 하락될 가능성에 긍정적인 입장을 갖고 있다는 소식이 digitimes에 올라왔다.
대만에 위치한 일부 DRAM 모듈 제조사들은 12월 시즌의 수요증가가 가격에 반영되어 가격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측했다.
모듈 제조사들은 또한 한국의 메모리 칩 제조사들은 이미 흑자상태로 돌아서고 있고 경쟁력 있는 가격을 위해 선적이 증가되는 메모리 칩의 가격을 인하할 것으로 예상했다.
시즌의 수요증가로 DRAM 부문의 현물 가격은 일주일 동안 약세를 보였다. 그러나, 한국의 공급자들은 DRAM 가격에 개입하는 것이 필요치 않은 것으로 판단한다고 전했다. 칩 제조사들은 DRAM 가격을 시장의 흐름에 맡기고 있다고 덧붙였다.
11월 17일 DRAMeXchange에 따르면 1Gb DDR2 브랜드와 eTT (effectively tested) 평균 현물가격은 0.76%와 1.60% 감소 추세를 보였고 US$2.60과 US$2.45에 가까웠으며, 같은날 1Gb DDR3는 0.68%로 내려 평균 US$2.89를 형성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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